방송연예전공 학생사진   방송연예학과는 방송, 영화, 연극, 뮤지컬 분야의 연기전공, 영상제작전공, 분장전공으로 구분되며 이에 대한 전문인 양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실력 있는 연기자, 프로듀서, 연출자, 촬영감독, 분장 분야의 인재를 길러내기 위해 철저한 실기위주의 현장맞춤교육을 한다.

교육방침
뉴 미디어시대의 주역인 방송, 영화, 연극, 뮤지컬 분야의 전문 연기자, 기획, 연출, 촬영, 편집디자이너 및 분장 등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실무위주의 현장맞춤교육을 한다.
 
교육내용
1. 연기, 영상제작, 분장을 체계적이고 심도있게 배울 수 있도록 실기 위주의 이론병행 교육.
2. 연기, 영상제작, 분장에 대한 다양한 교과목 개설.
3. 개인의 창의성, 독창성을 중심으로 실무위주의 현장맞춤교육.
 
전공 특성화 교육
1. 현장 경험이 풍부한 실무중심의 우수 교수진 확보.
2. 실기 및 실무중심의 현장맞춤교육.
3. 타 예술 분야와의 연계교육.
 
방송연예학과 연혁
2011년 11월 18일~19일 제2회 졸업공연 연극-“사랑에 관한 다섯 개의 소묘” 3회 공연(연출 : 이보영)
2011년 08월 30일~2012년 02월 26일 뮤지컬-“맘마미아” 출연 전국투어(황만익 : 해리 역)
2011년 06월 03일~04일 연극-“비언소” 3회 공연(연출 : 이보영)
2011년 04월 30일~06월 05일 연극-“피아프” 출연 전국투어(황만익)
2010년 11월 05일~07일 제1회 졸업공연 연극-“미용명가” 4회 공연(연출 : 안태규)
2010년 10월 01일~10일 창작 뮤지컬-“비방문 탈취작전” 출연(박민규/여동윤)
2010년 08월 26일 (재)TBC대구방송 문화재단 장학생 선발(4학년 안태규)
2010년 07월 27일~08월 15일 연극-“어느날” 출연(박민규. 여동윤. 안태규)
2010년 07월 04일 제4회 대구국제뮤지컬 페스티벌 초청 거리공연
2010년 06월 19일~20일 연극-“마술가게” 3회 공연(연출 : 이보영)
2010년 06월 23일 제30회 대구미술대전 미디어부문-최고상 “특선” 수상
(수상작 : 단편영화 “치킨맨”/이보영)
2010년 05월 13일~06월 11일 뮤지컬-“마술가게” 출연(박민규/여동윤)
2010년 05월 15일 뮤지컬-“사운드 오브 뮤직” 거창 청소년페스티벌 초청공연
2010년 05월 04일-2011년 02월 뮤지컬-“맘마미아” 출연 전국투어(황만익/이웅)
2010년 03월 23일~05월 09일 연극-“해가지면 달이 뜨고” 출연(박민규/여동윤)
2009년 12월 25일~2010년 2월 28일 뮤지컬-“만화방 미숙이” 출연(안태규/김동현)
2009년 12월 20일 제29회 대구미술대전 미디어부문-최고상 “특선” 수상
(수상작 : 단편영화 “추억, 그 또 다른 이야기” 안태규 외 4명)
2009년 11월 27일~29일 뮤지컬-“나무꾼의 옷을 훔친 선녀” 4회 공연(연출 : 안태규)
단편영화-“치킨맨” 4회 상영(연출 : 윤경상. 이보영)
2009년 11월 03일 거창전국대학연극제-“최우수연기상” 수상(최미라)
2009년 10월 23일 창녕 대성고등학교 초청공연(뮤지컬-“나무꾼의 옷을 훔친 선녀”)
2009년 10월 21일 거창전국대학연극제 본선진출 공연(*뮤지컬-“나무꾼의 옷을 훔친 선녀”)
2009년 08월 27일 (재)TBC대구방송 문화재단 장학생 선발 (3학년 이종석)
2009년 07월 28일~10월 31일 뮤지컬-“만화방 미숙이” 출연(안태규/최여빈)
2008년 12월 05일~2009년 05월 30일 뮤지컬-“만화방 미숙이” 출연(김민수)
2008년 11월 21일~23일 연극-“굿 닥터” 4회 공연(연출 : 안태규)
단편영화-“추억, 그 또 다른 이야기” 4회 상영(연출 : 이종형. 임나래)
2008년 05월 30일~06월 01일 뮤지컬-“한 여름밤의 꿈” 4회 공연(연출 : 이종석)
2008년 05월 뮤지컬-“지킬 & 하이드” 공연(연출 : 이종석)
 
방송연예전공 학생사진
 
대구예술대학교 방송연예학과는 방송, 영화, 연극, 뮤지컬 분야의 전문인 양성을 목표로 한다. 실력 있는 연기자, 프로듀서, 연출자, 촬영감독, 분장 등의 여러 분야의 인재를 길러내기 위해 실기 및 실무 위주의 현장중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전공은 연기전공, 영상제작전공, 분장전공으로 나뉜다.

연기전공에서는 기초연기, 노래, 신체훈련(댄스), 앙상블, 공연실습 등의 과정을 통해 기초부터 실제 무대 위에서의 공연까지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영상제작전공은 디지털영상기초촬영, 디지털사진실기, 디지털영상제작, 시나리오작법, 음향디자인, 라디오제작, 졸업작품제작, 마케팅 등 영화 및 방송 제작의 전 과정을 교육한다. 분장전공도 분장실습, 특수분장, 의상코디 등의 수업에서 연극, 방송, 뮤지컬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 가능한 분장 기술을 가르치고 있다. 교수진으로는 스무 명 내외의 교수 및 강사진이 세부영역을 담당해 학생들에게 전문적인 교육, 밀착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대구예술대학교 방송연예학과의 커리큘럼의 목적은 기본으로는 학생들에게 영화, 방송 및 공연 예술 전반에 대한 복합적인 이해 능력을 키워주는 것이고, 궁극적으로는 학생들이 스스로 연극이나 뮤지컬, 단편영화 등 자신의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창의력을 키워주는 것이다. 전자는 교내 타 전공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이루어진다. 방송연예학과는 실용무용, 음악, 미술 등 타 학과와 교류를 통해 개방적인 커리큘럼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이 다양한 교양과 지식을 습득하도록 돕고 있다. 이는 대구예술대학교가 전문적인 예술교육을 위해 한 우물만 파는 예술사관학교기에 가능한 일이다.

나아가 학생들은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학기 말 발표회에서 선보이는 데서 끝내지 않고, 외부 극장이나 상영관에서 실제 관객과 만나기도 한다. 작품을 위주로 한 교육 체계는 학생들에게 보다 자유로운 학업 분위기를 제공한다. 신생학과이고, 전통보다 잠재력을 더 중요시 여기다보니 교수와 학생들, 고학년과 저학년 사이에 수직적 구조가 아닌 수평적 구조의 협동관계가 형성된다. 학생들은 위계질서보다는 협동심이 강조되는 분위기 속에서 한 편의 연극을 완성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주연이나 조연을 발탁하는 데도 학년의 제한이 없으며, 고학년들이 연출 및 총지휘를 주로 맡기는 하지만 저학년들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무대에 올린 뮤지컬 셀 수 없을 정도
그 결과 개설 5년 만에 학생들이 올린 공연만 모아도 꽤 긴 리스트가 나오게 되었다. 개설 이듬해인 2008년 5월에 이미 뮤지컬 <지킬&하이드>가 상연되었고, 이어서 뮤지컬 <한여름밤의 꿈>, 연극 <굿 닥터>가 무대에 올랐다. 2009년에는 단편영화 <치킨맨>과 뮤지컬 <나무꾼의 옷을 훔친 선녀>를 한데 모아 발표회를 가졌으며, 2010년에는 연극 <해가 지면 달이 뜨고>와 연극 <마술가게>, 창작뮤지컬 <비방문 탈취작전>으로 관객들을 찾아나섰고, 2011년에는 연극 <비언소>와 <사랑에 관한 다섯 가지 소묘>를 발표했다. 학생들의 수상경력도 화려하다. 2009년에는 거창전국대학연극제에 <나무꾼의 옷을 훔친 선녀>가 본선에 진출해 최우수연기상을 거머쥐었고, 대구미술대전 미디어부문에서 <추억, 그 또 다른 이야기>로 최고상 특선을 수상했다. 2010년에는 같은 상을 <치킨런>이 가져왔다.

실기 위주의 현실적인 커리큘럼 덕인지 대구예술대학교 방송연예학과는 벌써부터 걸출한 졸업생들을 배출해내고 있다. 방송연예학과 가운데 비교적 후발주자이지만 <찬찬찬>의 작사가인 김병걸, MBC 생방송 <오늘아침>의 임승민 PD, 뮤지컬 <만화방 미숙이>의 안태규,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조폭 마누라 2-돌아온 전설> 등의 조동관 촬영감독 등이 그들이다. 그 외에도 연기전공생들은 영화·연극·뮤지컬 배우·코미디언·모델·리포터 등으로, 뷰티전공생들은 연예인 스타일리스트·메이크업아티스트·웨딩 코디네이터·이미지컨설턴트 등으로, 영상제작전공생들은 방송국·프로덕션·홍보사·영화 및 방송 현장 스태프 등으로 다양하게 진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찬찬찬>의 가수 편승엽, 뮤지컬 <시카고>, 연극 <피아프>, 영화 <시라노 연애 조작단> 등에 출연했고 현재 뮤지컬 <맘마미아>에서 해리 역을 맡고 있는 황만익, 역시 뮤지컬 <맘마미아>에서 페퍼 역을 맡았던 이웅, 뮤지컬 <만화방 미숙이>의 김민수·김동현·최여빈 등이 현재 재학 중이다.

전공 특성화 교육

대구예술대학교 방송연예학과는 정시모집 다군이며 실기고사 50%, 면접고사 50%를 반영한다. 수능이나 학생부는 보지 않는다. 실기는 연기전공은 자유연기 및 개인특기, 영상제작전공은 본인이 제작하거나 연출한 작품, 분장전공은 분장 및 뷰티스타일링 포트폴리오로 평가한다. 면접은 적성과 소질, 인성과 가치관, 창의성과 전공의 이해도 등에 대한 질문과 답변으로 이루어진다.

“공연 중심 교육, 학생들의 열정 높인다”
대구예술대학교 방송연예학과 이영기 학과장

-공연 중심 교육의 장점이라면.
=수강한 과목의 결과물을 학기 말에 즉시 선보일 수 있는 작품발표 시스템을 운영해보니 학생들이 발전하는 자신의 모습을 스스로 확인할 수 있어서 자신감 향상의 효과가 있었다. 학생들의 강의에 대한 열정이 더 높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수능을 보지 않는다.
=과거가 아닌 현재와 미래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수능 점수로 자신의 전공을 결정하지 않는 학생들이 들어왔으면 좋겠다. 자신이 가진 꿈과 열정의 크기로 전공을 선택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든 환영한다.

-실기고사의 평가 기준은.
=현재 능력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미래 발전 가능성과 인성을 본다.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을 보석으로 만들어낼 자신이 있다. 확실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졸업 때까지 다양한 커리큘럼을 잘 소화할 수 있고 성실함과 인성을 겸비한 학생들을 선발하고자 한다. 그 외에 나머지는 다 학과에서 준비해줄 수 있다.

 
전공 특성화 교육
  www.dgau.ac.kr
전공 특성화 교육
  054-973-5311
전공 특성화 교육
  이영기, 이상원, 최수지, 백현주, 이중호, 김양순, 장태환, 문성원, 장용근, 안희철, 이지영, 권혜영, 황병욱, 김진규, 김보상, 이진영, 정재훈, 여승용
전공 특성화 교육
  기초연기, 분장실습, 디지털영상기초촬영, 노래, 신체훈련, 디지털사진실기, 공연실습, 연기, 앙상블, 특수분장, 디지털영상제작, 시나리오작법, 음향디자인, 연출, 라디오제작, 의상코디, 스타일리스트, 졸업작품제작, 현장실습(인턴십), 연기지도법, 작품감상, 마케팅